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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세계에 한국 마스크팩 열풍 몰고온 L&P 차대익 사장 2015-01-13 / 관리자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파일 : 171731_21392_915.jpg [294kb]

<인터뷰>세계에 한국 마스크팩 열풍 몰고온 L&P 차대익 사장 

'붙이는 화장품'으로 국내 1등을 넘어 세계 1등 마스크팩 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엘앤피(L&P)코스메틱의 차대익 사장은 23일 서울 강서구 소재 엘앤피코스메틱 사무실에서 데일리코스메틱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 엘앤피코스메틱 그룹 산하 이스다니코스메틱 차대익 사장(사진=김수지 기자)

앰플이 꽂힌 모양의 독창적인 패키지 디자인, 그리고 앰플과 시트를 두 단계에 걸쳐 사용하는 투스텝(2 step) 기능. 마스크팩을 즐겨쓰는 사람이라면 엘앤피코스메틱이라는 회사명은 몰라도 이 '메디힐'이라는 마스크팩 브랜드명에는 친숙할 것이다. 이렇게 차별화된 특징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메디힐 마스크팩은 현재 판매량이 월 1천만 장에 이를 정도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차사장은 사실 엘앤피코스메틱 그룹 산하 브랜드 이스다니(ISDANI)코스메틱의 사장이다. 그런 그가 회사와 마스크팩 제품을 대변하는 자리를 찾은 데에는 그간 화장품 시장에서 쌓아온 내공이 있기 때문. 화장품 업계에만 30년을 종사해온 차 사장은 제품부터 유통 전반에 걸친 한국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에 정통한 모습이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마스크팩만 120종이 넘는다. 마스크팩 전문 기업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다른 스킨케어 제품이 아닌 마스크팩에 주력하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 우선 스킨케어 제품은 이미 화장품 시장에 일반적으로 퍼진 상태였다. 차별화된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던 차에 마스크팩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과거의 마스크팩은 화장품 전문 매장 한켠에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부차적으로 판매되던 제품이었다. 콘셉트 또한 토마토, 오이 등 과일을 사용해 특별할 게 없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브랜드 마스크팩에 대한 인식이 없었고, 제품의 구매가 같은 제품의 재구매로 이어지지 않았다. 어떤 마스크팩을 써도 수분만 공급하면 상관없던 시절이었다. 

이런 마스크팩을 차별화된 콘셉트로 밀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다.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지금은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이지만 그당시에는 생소한 개념이었다. 제품, 유통, 디자인 전반에 의학적인 이미지를 입혀 일반 마스크팩보다 더 탄탄한 소비자 신뢰를 구축할 수 있었다.

실제 제품 개발에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하고, 유통 또한 약국으로 시작해서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약국제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으로 본다. 앰플을 꽂은 메디힐의 시그니처 디자인 또한 그 역할에 일조했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중국시장에서 열풍이다. 중국시장 내 입지를 확장할 수 있던 요소는 무엇인가?

- 뛰어난 제품력도 한 몫 하지만 일단 '선물하기 간편하다'는 마스크팩의 특징이 중국 시장 확장에 기여한 것으로 본다. 알다시피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제일 많이 사가는 기념품이 화장품이다. 그 중에서도 선물하기 간편한 마스크팩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이렇게 중국 관광객들의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 그 사람이 재구매 하는 구매패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면세점 중심의 유통망 확대도 중국시장 확장에 한 몫하고 있다. 최근 여행유통, 특히 면세점 유통이 강세인만큼 트레이닝 받은 본사 직영 판매사원을 면세점에 80명 가량 배치하고 있다.

  
▲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다양한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사진=김수지 기자)

▲제품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기술, 개발 노력은 어떻게 기울이고 있는가?

-  제품개발에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하고있다. 최근엔 2~3회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수면팩인 '캡핑팩'을 개발했다. 숯 성분을 함유한 블랙 마스크 제품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끊임없는 아이템 개발로 앞서나가는 회사라 자부한다.

▲앞서나가는 만큼 비슷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다.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일일이 다 대응할 수는 없다. 오히려 마스크팩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국내 1위 기업이 된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좋은 제품이 나오면 경쟁이 뜨거워지고 그로 인해 시장이 확대되는 것이 시장의 순리다. 경쟁을 통해 기업측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갖출 수 있고 소비자들은 더 좋은 제품을 쓸 수 있으니 윈윈이라 생각한다. 다만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15년 사업 계획이나 향후 포부가 있다면?

- 계속해서 시장을 확장할 전망이다. 내년 3월부터는 아시아나항공 기내판매도 시작한다. 엘앤피코스메틱 내 여러 브랜드, 제품군이 있지만 일단 마스크팩에 포커스를 두면서 입술, 눈가, 턱 등 부위별 제품을 세분화할 예정이다. 기존의 마스크팩 뿐 아니라 '붙이는 화장품'으로 세계 1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 저작권자 © 데일리코스메틱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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