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 Bookmark 

오늘의 특가

‘T.P.O’, 틈나는 대로 예뻐지는 뷰티습관 2015-01-13 / 관리자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파일 : dew051420140516172748_I_00_C_1_99_20140516173003.jpg [34kb]

‘T.P.O’, 틈나는 대로 예뻐지는 뷰티습관

20~30대 여성을 위한 새로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티피오(T.P.O)’는 ‘틈나는 대로 예뻐지는 뷰티습관’을 컨셉으로 2,000~10,000원대의 4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내놨다.

메디힐 마스크팩으로 널리 알려진 엘앤피코스메틱가 2014년 론칭한 생활 밀착형 화장품 브랜드 ‘티피오’는 롯데의 새로운 헬스&뷰티 스토어 ‘롭스’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티피오는 TIME, PLACE, OCCASION를 줄인 것으로, 바쁜 현대인의 시간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뜻하는 TIME, 장소에 따라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이템을 뜻하는 PLACE, 여러 상황과 기분에 따른 소비자의 요구를 세분화한 아이템을 뜻하는 OCCASION을 의미한다.

‘실종된 V라인을 찾아주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고객을 사로잡은 T.P.O의 ‘브이밴딩 마스크(소비자가 2,000원)’는 귀걸이형 특허 패치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주며 테스트 판매에 1만 장 이상의 판매 수량을 기록했다. 또한, 한 장씩 간편하게 뽑아쓰는 티슈 ‘3초 에센스 시트(소비자가 7,000원)’는 휴대가 편리해 출근 시간이 바쁜 직장여성들뿐만 아니라, 여행이나 캠핑에서도 남녀노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P.O는 현재 전국 롭스 매장, 이마트 분스 4개점(강남점, 명동점, 홍대점, 의정부점), 아트박스 13개점(강남1호점, 명동점, 이대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T.P.O 관계자는 “T.P.O는 드럭스토어와 온라인 위주로 판매 채널을 계속 늘려갈 예정이다. 화장품을 뛰어넘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고,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원본보기
 

 
다음글 예뻐지는 신세대 뷰티 습관 ‘티피오(T.P.O)’, 롭스에서 첫선  
이전글 엘앤피코스메틱, 여름 피부관리제품 'T.P.O' 론칭 


INSTAGRAM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07 백영빌딩 2층
  • (주)홍천엠앤티
  • 대표전화 : 02-513-4073
  • 팩스번호 : 02-2025-6489
  • 사업자등록번호 : 127-86-224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6-서울금천-0581
  • 대표자 : 정홍식
  • 이메일 : among@hcwb.co.kr
  • (주)홍천엠앤티의 모든 사진과 내용들은 함부로 도용을 금하며 어길시에는 저작권 침해로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